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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의 아름다운 전원인 타코 마을에서 해야 할 일 베스트

Kevin Plimley.

나리타 공항에서 버스나 택시로 쉽게   있는 타코 마을은 인구 15,000명의 시골 마을로환승객이나 다른 방문객들이 공항 라운지의 단조로움이나 도쿄의 소란스러움에서 벗어날  있는 곳입니다타코 마을과 같은 전원 풍경은 일본 전역의  많은 계곡과 농경지에서 흔히   있지만해외에서  여행객 대부분이 도쿄교토  대도시   알려진 관광지에만 머물러 있어 이런 경험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타코 마을의 전원 지역을 탐험하고 일본의 다른 모습을 경험하세요. 

일본 전원 지역을 탐험하는 데는 전기 자전거가 가장 좋습니다. 논 사이로 나 있는 좁은 흙 길을 따라 느긋하게 페달을 밟고, 6월이면 아름다운 수국이 피어나는 강둑의 포장도로를 천천히 달리다가 전동기가 갑자기 가속할 때마다 작은 스릴을 느낀다면, 누구라도 느긋함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본인이 원할 때 쉬었다가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4월의 미풍에 날리는 대형 코이 노보리(금붕어 깃발), 여름의 푸른 논, 수 천년 전에 지어진 사원의 거대한 종과 같이 소셜 미디어에 올릴만한 사진을 찍을 곳이 수 없이 많습니다. 

전기 자전거는 방문객의 휴게소와 중앙 시설 역할을 하는 “도로 휴게소”인 타코 아지사이 칸에서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여비는 현재 기준으로 500엔 정도이며, 대여 시간에 관계 없이 같은 날 오후 5시까지 무제한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여 장소 역시 공항에서 출발한 버스의 정류장 길 건너편과 상점, 다양한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등과 같이 편리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700년이  니치혼지까지 오르막을 올라가 보십시오이곳은 니치렌 종파의 소박하면서도 중요한 사찰로한때 승려들이 공부를 하던 곳이었습니다. (“오르막이라는 말에 기운이 빠지신다면전기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필요할 때마다 페달을 조금  힘껏 밟으시면 힘을 적게 들이고도 언덕을 올라가실  있습니다.) 사원으로 가는 길에는 거대한 삼나무가 늘어서 있어더운 날에는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그리고초여름(보통 5 하순부터 6 하순)에는 나무와 함께   송이의 수국이 피어 파란색분홍색보라색흰색의 아름다운 음영 만들어 냅니다니치혼지는 일본어로 수국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한 “아지사이 사원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4월에 방문하게 되신다면사원 경내에 있는 벚꽃나무가 아름다운 경치를  해줄 것입니다계절 꽃을 감상하는 행운을 누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니치혼지 사원에는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2층까지 올라가는 가파른 계단을 보여주며 사원의 역사를 설명하고이곳에 공부하러  승려들의 일상을 전해줍니다그리고 현재 정리 중인 오래된 두루마리와 다른 문서들   점을 살짝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정리 작업은  사원의 중요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기념비적인 일이  것입니다 투어는 비교적 짧지만이곳 승려들의 과거 삶을 들여다볼  있는 환상적인 투어입니다 투어는 일본어로 진행되지만나리타 공항 환승  체류 프로그램으로 방문하신다자원봉사 투어 가이드가 기본적인 정보를 영어로 통역해드릴 것입니다. 

타코 아지사이칸에 전기 자전거를 반납한 후레아이 마켓에 있는 상점을 둘러보고 점심이나 간식거리를 구입해보세요타코 마을은 쌀로 유명한데일본 전역에 있는 슈퍼마켓에서 찾아볼  있으며세계 곳곳의 초밥집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일본 최고의 쌀이라는 자랑이 사실인지 여부는 방문객들이 스스로 느끼실  있을 것입니다. 

일본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듯이점심 식사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주먹밥인 오니기리후레아이 마켓에서도 지역에서 생산한 쌀로 만든 주먹밥을 구입하실  있습니다타코에서 반드시 맛봐야  일본 음식의  다른 정수는 바로 당고입니다당고는 쌀가루로 만든 동그란 경단을 꼬치에 꽂아 놓은 달콤한 간식입니다타코에서 드실  있는 음식으로는 타코 쌀로 만든 초밥과 쌀과자사케와 아마자케같은 음료심지어 타코 고유의 브랜드가 붙어 있는 소다수가 있습니다! 

아지사이칸 2층에 있는 가벼운 식사 공간에서 점심 식사를 하실 수도 있고날씨가 좋다면점심 도시락을 사서 외부에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 드시거나강둑에 있는 풀밭에 앉아 드실  있습니다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을 선호하신다면키친 타코에서 건강에 좋고가격도 저렴한 일본 음식을 드실  있습니다이곳에서 가루로  야마토 이모 얌과 겐키부타라 불리는 고품질의 돼지고기 요리(타코 특선 요리 2가지)만이 아니라 우동이나 소바와 같은 전통적인 일본 음식도 드실  있습니다. 

4월부터 8 사이 주말에는 아지사이칸 아래에 있는 부두에서 보트 투어가 시작됩니다보트에서 부드러운 바람과 강둑에 피어 있는 수국이나 다른 꽃들이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있습니다. 

타코 마을에 현란한 건축물이나 분주한 거리는 없지만편안한 시골 분위기맛있 소박한 음식나리타 공항에서 쉽게   있는 거리 안에 있는 소박하면서도 진정한 일본의 시골 정취를 느낄  있는 곳입니다. 

관련 투어:다코 정에서 일본의 전원 체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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